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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리 쌍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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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암문화원 조회19,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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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은 31개군 102기에 달하는 옹관묘가 집중분포된 지역이다. 그 가운데에서도 시종이 그 중심지로 23개군 88기가 군집되어 있는 가운데 특히 내동리, 신연리, 옥야리가 그 중심에 속한다. 내동리쌍무덤은 시종면 내동리에 있는 매우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 쌍무덤이다. 무덤에 대한 성격과 구조는 정식 학술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근처에 있는 초분골(草墳谷) 고분 발굴 조사결과 봉토내에 독무덤이 묻혀 있었다. 이것으로 보아 마한시대의 지배계급 무덤으로 생각되며 이 쌍무덤도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0a125e9dc19df291e258eb8f33bf09a7_1515369676_04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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